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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부터 먼 미래까지 다양한 시대를 배경으로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사회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인간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는 소설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력 얻기, 윤리적 딜레마 고민하기.
중편소설 〈접는 도시〉로 SF 최고 문학상인 휴고상을 수상하며 중국을 대표하는 SF작가로 자리매김한 하오징팡의 신작. 한국에 두 번째로 소개되는 그의 소설 《인간의 피안》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사회를 가까운 현실에서부터 먼 미래까지 시간 순으로 그리며 인간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해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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