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아날로그 시대의 동화들로, 독자들을 따뜻하고 포근한 그리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강순아 작가의 정감 있는 글쓰기가 생생하게 그려내는 이야기들은 디지털 시대에 잃어버린 인간미와 연결감을 다시 느끼게 해줍니다.
아날로그 시대의 따뜻함과 인간미를 다시 경험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더 강한 연결을 만들 수 있으며, 서로의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는 데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강순아 동화작가가 잡지에 기고한 짧은 동화 단편집이다. 이 책에는 오래전에 경주 고택으로 이사하면서 그대로 남아 있던 오래된 벽시계와 들마루를 드나들던 딱새의 이야기, 주변에서 마주하고, 보고 듣고 느꼈던 사람살이의 이야기 13편이 정감 있게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