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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업으로 집을 짓고자 하는 직장인들에게 건축 시공법을 배우고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쉬운 언어와 상세한 사진, 도표가 제공되어 집짓기의 지름길을 제공합니다.
건축에 대한 자신감 증가 및 DIY 기술 습득, 집짓기나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새로운 관심사 발견.
‘부업으로 집을 짓는다’는 화두로 본업이 있는 직장인이 건축에 대한 전문 지식을 쉽게 배우고,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저자 본인의 직접 경험을 토대로 일반인들을 위한 쉬운 언어와 상세한 사진, 도표 등을 사용해 집짓기의 지름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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