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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더하기와 빼기의 개념을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내어 어린이들에게 수학을 흥미롭게 만들어줍니다. 별다름 작가의 재치 있는 시와 김지영 화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어린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로 여기게 되며, 다양한 상황에서 더하고 빼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시의 언어를 통해 공감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소원어린이책 17권.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로 어린이 마음에 즐거운 상상력을 불러일으킨 별다름 글 작가와 <내 마음 ㅅㅅㅎ>으로 어린이의 솔직한 마음을 묵묵히 응원해 주었던 김지영 그림 작가의 첫 동시집이다.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더하기와 빼기를 하고 있을까? 그 물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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