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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물의 저주로 인해 해골과 앵무새가 된 방디와 키드는 자신들의 운명을 되찾기 위해 세계사를 여행하며 지식을 모으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교육적인 여행을 제공하며, 대항해 시대의 인물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만나며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지식을 탐구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낯설고 어려운 인문학, 이제 쉽고 재미있게 약탈한다. 생생한 세계사의 현장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지식해적단의 유쾌한 여정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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