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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비유와 상징을 통해 복잡한 주제를 다루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어른들에게도 사고를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복잡한 주제에 대한 이해력 증가,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
2022 볼로냐 라가치상 ‘THE BRAW AMAZING BOOKSHELF’ 선정작. 죽음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엄마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죽음이 어둡고 불편한 주제가 아니라 삶처럼 우리 곁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