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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징과 비유로 가득한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을 로렌스의 독특한 시각으로 해석하여, 그의 대표작에 담긴 재생, 생명, 자유의 주제를 깊이 있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로렌스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요한계시록의 새로운 관점을 얻고, 그의 작품 속 주제와 연결성을 발견하며, 상징과 비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비유적, 상징적 표현들에 옮긴이가 상세한 주석을 달아준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아포칼립스’는 ‘종말의 계시’라는 본래의 의미 이전에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을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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