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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떼를 쓰거나, 아이가 자신의 내면의 분노와 두려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평소 아이의 정서 발달과 감정 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아이의 행동 뒤에는 숨겨진 감정이라는 통찰력을 길러주며, 부모의 공감 능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하고 관리하는 사고력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유쾌함을 살짝 넘을 정도로 신경질을 부리는 아이 민기. 뒤끝도 있고 성질도 부리지만 멀리서 보면 그냥 떼쟁이 아이다. 그런데 민기 앞에 갑자기 괴물 옷이 나타났다. 민기는 이 괴물 옷을 입고 온갖 행패를 부리려고 하는데…. 기세등등한 민기를 말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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