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성차별 언어의 일상적인 사용과 그것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식을 높여줍니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러한 표현들이 어떻게 미디어에서 다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왜 그것들이 문제인지 설명해줍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언어 사용에 대한 인식 향상, 미디어에서 성차별의 영향 이해, 일상 대화에서의 성평등 촉진.
<한겨레>에서 젠더 이슈 담당 기자직을 신설한 뒤 첫 전담 기자를 맡았던 박다해 저자가 오랜 기간 취재했던 경험을 녹여 집필했다. 자주 접해 익숙하지만 성차별을 내포하는 일상 언어들이 미디어에서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