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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약국은 독특한 이력의 작가인 소설가이자 약사인 김희선의 따뜻하고 공감 가는 에세이들로, 글쓰기와 치유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열정을 드러냅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영혼을 울리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밤의 약국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치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글쓰기와 예술이 우리 삶에서 가지는 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것입니다.
독자들의 폭발적 사랑을 받으며 한국 문학의 대표 시리즈로 자리잡은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 소설선에 이어 에세이 선을 새롭게 론칭하게 되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2011년 등단한 이래, ‘대체 불가한 이야기꾼’으로 주목받은 소설가 김희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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