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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아무 데"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비밀 장소를 상상하고, 그곳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안식처를 찾는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고 소중히 여기며, 그 안에서 창의력과 독립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줍니다.
자기 표현과 창의력 증진, 독립심과 상상력 발달 촉진, 그리고 독서와 놀이 사이의 연결고리 형성.
오늘도 여느 날과 같은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오늘도 엄마 아빠는 사랑하는 오스카에게 끊임없이 묻고 또 물었다. 질문이 끝없이 이어질 때면 오스카는 '나만 아는 아무 데'로 갔다. 빽빽한 나무숲 작은 틈새로 들어가면 바로 오스카만 알고 있는 그곳, 아무 데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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