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마주한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용기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작은 걸음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이 용기를 내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작은 걸음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새로운 걸 마주했을 때 느끼는 두려움이 나만 느끼는 감정이 아님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나의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될 때, 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 어린이들은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무언가를 향한 새로운 첫걸음에 머뭇거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