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존중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함양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달팽이가 다양한 동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독특한 개성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느끼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초록달팽이 그림책 시리즈 네 번째 권. 그동안 동화 <교환일기>, <사춘기 가족> 등과 그림책 <물개 할망> 등을 통해 탄탄한 글솜씨를 선보인 동화작가 오미경이 글을 쓰고, <아주 작게 속삭이는 말> 등을 통해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 그림책 작가 가지꽃이 그림을 그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