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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몬스는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우정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동화입니다. 세 편의 수상작품은 모두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상상력 자극, 우정에 대한 감사함 증대.
2022년 44회째를 맞는 샘터 동화상 수상작인 장유하 작가의 '안녕, 몬스'와 가작으로 선정된 두 작품인 김윤아 작가의 '버디를 찾아서', 이용호 작가의 '배나무 꽃잎은 바람에 날리고'를 묶어 한 편의 수상작품집으로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