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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초래한 미래 사회의 어두운 면을 예리하게 파헤친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흥미진진한 줄거리와 상상력이 가득합니다. 이아타 작가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는 2048년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우리 시대의 중요한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다룹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혹적인 이야기와 함께 우리 시대의 중요한 이슈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식량 전쟁이 전 세계를 휩쓸고 간 미래 세계, 2048년. 다국적기업 ‘베이츠’는 유전공학을 거쳐 완벽한 슈퍼 옥수수, ‘알파콘’을 개발하고 그것을 재배하는 대평원을 건설한다. 하지만 전 세계인의 유일한 식량인 줄 알았던 알파콘은 사실 전 세계를 멸망시킬 버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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