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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으로, 일하는 엄마의 미안함을 강조하기보다는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과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엄마에 대한 이해와 감사의 마음 증대, 아이의 독립심과 자기주도성 함양.
일하며 세 아이를 키운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어 더욱 감동적이다. 매일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엄마의 마음과 이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는 씩씩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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