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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소비주의의 함정에 빠져버린 우리들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리노컷 판화 그림책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전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삶에서 물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반성적인 작품으로, 이 책을 읽으면 소비주의의 결과에 대해 성찰하게 됩니다.
성찰, 공감, 그리고 소비주의의 결과에 대한 인식 제고.
물질주의에서 소비는 우리 일상이 되었다. 소비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결과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래서 불행한 삶이 예측된다면 지금 소비를 멈추어야 한다. 계속되는 과소비로 인하여 환경은 오염되고, 정신은 불안하고 결코 우리는 그 안에서 행복할 수 없다. 전 연령에 공감하는 간결하지만 주제가 다양한 리노컷 판화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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