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단편소설 모음집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매혹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해 읽는 이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영감을 받으며, 독창성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2020년 프랑스 문단에 화려하게 데뷔한 한국화. 화제를 모은 그의 작품집 《도시에 사막이 들어온 날》이 드디어 한국 독자를 만난다. 서울의 영문 표기를 거꾸로 배열한 이름의 도시를 그린 소설 〈루오에스〉를 비롯해 <눈송이> <구슬> 등 총 8편의 단편소설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