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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 사랑과 유산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각자의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가장 사랑받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누구였는지 궁금해하게 될 것입니다.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소중한 추억의 재발견.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일 년째 되는 날, 온 가족이 모였다. 아인이는 할아버지의 사진을 물끄러미 보다가 아영이에게 말했다. 할아버지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자신이라고…. 도대체 할아버지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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