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달콤하고 상쾌한 여름밤의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독창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19권.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의 두 번째 창작그림책으로, 아주아주 무더운 여름날 밤 녹아내린 달을 샤베트로 만든 반장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야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판형을 충분히 키워 새롭게 펴낸 개정판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