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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몸의 기묘하고 흥미로운 부분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들여다보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신체 부위들의 진짜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지는 과학적 통찰은 호기심을 자극하며, 우리의 몸을 더욱 사랑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이상한 몸 박물관》을 읽은 독자들은 자신의 몸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하게 될 것이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에 대한 사랑을 키울 것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훌륭한 몸 이야기 대신 사랑니나 딸꾹질, 꼬리뼈나 물에 불은 손발의 주름처럼 망가지고 쪼그라들어서 더 이상 아무도 쓰지 않거나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아니면 문제만 일으키는 신체 부위 혹은 흔적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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