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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직업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일터에서 마주하는 경험들을 솔직하게 담아내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각자의 고군분투를 이해하고, 위로를 받으며, 새로운 동기를 얻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감사함을 되찾게 되며, 동료애와 연대의식을 느낄 수 있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꾸준히 노동 관련 서적을 출간해 온 ‘작은책’의 편집장을 비롯하여 현장 교사, 소설가가 한데 모여 일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을 가려 엮은 생활글 선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