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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물건들에 담긴 추억과 의미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은희경 작가의 산문집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들을 되돌아보게 하며, 소중한 것들을 놓지 못하는 마음과 그 이유를 이해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소소한 순간들에서 기쁨과 가치를 발견하며, 물건들에 담긴 추억을 감상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작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변화와 상실의 아픔을 헤쳐나갈 힘을 줄 것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재미를 약속하는 소설가 은희경이 12년 만에 신작 산문 『또 못 버린 물건들』을 출판사 난다에서 펴낸다. 효율과는 상관없지만 함께한 시간과 삶의 궤적이 스며 있어 쉽게 버릴 수 없는 물건들에 대한 산문 스물네 편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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