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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의 첫 손님"은 어린이들에게 머리 자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뤄,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털복숭이 양 탄이의 여정을 따라가며 친근한 토미 미용실 직원과 함께하는 책입니다.
"토미의 첫 손님"을 읽은 후 어린이들은 머리 자르는 것에 대해 더 편안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용사와 같은 직업을 고려하게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으앙, 머리 자르기 싫어!” 바닥까지 끌리는 긴 머리를 자르지 않으려는 꼬마 양 탄이. 어느 날, 머리하는 엄마를 기다리다 그만 토토 미용실 직원 토미의 빗자루에 곱슬곱슬 긴 머리카락이 걸려 버리고 만다. 아무리 애를 써도 빠지지 않고, 방법은 머리를 자르는 것뿐. 과연 탄이는 무사히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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