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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앞둔 어린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공감하며 용기를 심어 주는 그림책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학교생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불안감을 극복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새 학기를 앞둔 어린이의 불안한 마음에 공감하며 용기를 심어 주는 그림책. 여름 방학이 끝나고 시작된 새 학기. 옷장 속에서 편히 쉬던 책가방은 다시 학교에 갈 생각에 두려워하며 떤다. 책가방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학교생활의 고충이 있었기 때문인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