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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은 우리 모두가 작은 행동을 통해 환경에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개인과 커뮤니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영감을 받습니다.
전복순은 남해의 작은 섬 보길도에 산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는 꼭 바닷가에 들러 쓰레기를 줍는다. 전복순이 쓰레기를 줍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닷가는 자신의 놀이터이고, 바다는 매일 먹는 생선과 해초가 자라는 곳이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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