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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로 인해 집 안에만 머물던 순애가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가는 여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희망과 회복력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순애의 여정을 통해 용기와 회복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며, 자신의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할 힘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생쥐들이 무서워서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순애는 용기를 내어 집 밖으로 나왔다. 솔솔 바람이 보내 준 풍선이 들려준 ‘사랑스런 순애’라는 말에 불끈 용기가 솟았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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