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가이드북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유익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교육적이고, 재미있으며, 사고를 자극하는 채널들을 엄선하여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가치관에 부합하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더 나은 이해와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시청 습관에 대한 통제력 증가 및 교육적이고 사고를 자극하는 채널을 통한 개인적 성장 기회 제공.
유튜브라는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하기 위한 맞춤형 안내서!“아이가 이런 영상을 보고 있는데 괜찮을까?” “친구들이 보는 채널만 따라서 보고 있는데 이래도 되나?”책을 읽다 궁금한 것이 나와도 찾아보고, 좋아하는 가수의 새로운 소식을 알기 위해 들어가고, 때로는 특별한 일이 없어도 그저 시간을 때우기 위해 들여다보는 유튜브. 그런데 한 번쯤 “내가 왜 이 동영상을 보게 된 걸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면 거기에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 유튜브라는 매체에는 장점이 많다. 유행에 끌려다니는 대신 유행을 만들어내게 됐고, 꼭 학교나 도서관이 아니더라도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유튜브에서는 누군가 선택한 것이 아닌, 전 세계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찾아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유튜브 가이드북」은 내가 선택한 채널이 유튜브 알고리즘의 강요는 아닐지, 그저 다른 이의 선택을 따라하고 있을 뿐은 아닐지 고민하는 아이들과, 내 아이가 이상한 영상을 보고 있진 않은지 고민하고 있을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엄선하여 빼곡히 담아냈다. 지나치게 유명해 식상한 채널은 걸러냈고, 지식으로든 흥미로든 유익한 채널만 골라 담아냈다. 독서 예찬론과 TV 유해론은 지난 수십 년간 되풀이되어온 해묵은 논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 모든 걸 유튜브가 대체한다. 유튜브 시청에 관한 토론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해졌지만, 정작 세상에 널린 건 “당신도 유튜버가 될 수 있다!”는 식의 안내 서적뿐이다. 이 책, 「유튜브 가이드북」과 함께 유튜브라는 바다로 즐거운 항해를 떠나보자! 그 끝이 위대한 창조의 나날이든, 아니면 풍요로운 일상이든, 이 책은 늘 곁에서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