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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방은 공감, 이해, 성장을 독려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다양한 종류의 울음을 경험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과 사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감정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공감을 배울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사연을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을 인정하는 법을 배웁니다.
다희는 툭하면 울고 떼쓰고 아이다.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소리를 빽! 지른다. 노려보고 씩씩거리다 결국 울음을 우앙~ 터뜨린다. 우는 게 제일 쉬운 다희는 울음을 참고 사는 어른들이 이상하다. 우는 게 뭐가 어려워서 참는 건지 다희는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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