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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요리책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독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요리 실력 향상,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도 증가, 새로운 요리 재료와 기법에 대한 노출.
재치있는 입담으로 사람들의 하루를 열어주었던 KBS 아나운서 윤지영의 부캐는 자택에서 프라이빗 클래스를 운영하는 요리 선생님이다. 이 책에는 음식에 얽힌 그녀의 이야기는 물론, 직접 운영하는 쿠킹 클래스에서 수강생들이 극찬하며 엄지척 해준 음식들만 모아서 해외 가정식 70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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