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별과 혐오의 현실을 드러내며,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일상 속 차별을 깨닫게 해줍니다. 전혼잎 작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동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들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인식하고 도전하도록 도와줄 것이며,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공감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차별에 맞서기 위한 행동 촉구를 통해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오늘 혹시 누군가에게 차별을 당했는가? 혹, 당신은 누군가를 차별했는가? 아마 당신은 ‘차별’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없는 하루를 보냈을 것이다. 차별과 혐오와는 상관없는 보통의 일상을 보냈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당신은 혹은 우리는 그 어떤 차별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냈을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