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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외모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는 비니라는 캐릭터를 통해 공감, 수용, 그리고 포용의 중요성을 다룬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이주안 작가의 첫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차이를 받아들이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법을 가르치는 데 탁월합니다.
독자들은 공감과 수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비니와 같은 캐릭터들과 공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차이를 받아들이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022년 제1회 아이들나라 창작그림책 수상작. 아이가 자라 가족 단위 밖에서 처음 만나 관계 맺게 되는 존재는 친구다. 인생에서 매우 일찍 만나면서 아주 중요한 타인이다. 그렇게 만난 타인이 나와 많이 다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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