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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며, 다양한 생명체와의 우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다양한 생명체와의 우정을 맺는 데 대한 영감을 받습니다.
『콧속이 간질간질』, 『다시 그려도 괜찮아』 등 감각적인 색채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김주경 작가의 그림책이다. 세상의 모든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사이가 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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