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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따뜻하고 세심하게 그려내며, 우리 주변의 소중한 삶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도 증가, 일상 속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꾸준히 자신의 성실하고 따스한 성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비추어 온 화가 김효은의 첫 창작그림책이다. 열차에 가득 실린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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