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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겨지고 움츠린 마음에 건네는 눈부시고 따스한 사랑 이야기들로 가득 찬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고수리 작가의 글쓰기 안내자로서의 경험이 담긴 이 작품은, 사랑을 가꾸고 소중히 여기는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사랑과 연결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사랑, 공감, 자기 연민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고등어: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 『마음 쓰는 밤』 등을 출간하며 천여 명이 넘는 학우들의 글쓰기 안내자이자 고유한 이야기를 써온 고수리. 미움과 혐오가 쉬운 세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이 선명하게 맺히는 장면들을 모은 산문집 『선명한 사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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