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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29 이태원 참사 생존자 김초롱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한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그는 사회적 참사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트라우마를 드러냅니다. 그의 용기 있는 목소리는 우리 사회가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인간성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켜줍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사회적 참사 피해자들의 경험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에 대응하는 사회의 역할에 대해 성찰하도록 도전할 것이며, 인간성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김초롱이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세상을 향해 내는 목소리다. 책에는 참사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이 본 것들, 사회적 참사를 맞닥뜨린 한 개인에게 찾아온 트라우마의 형태와 그것을 극복하려 애쓴 흔적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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