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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드러나는 '상자가 아니다'라는 역설적 표현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적 놀이를 유도합니다. 보드북 형식으로 제작되어 어린 유아도 손쉽게 다루며 그림책을 통해 언어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물을 고정된 기능으로 보지 않고 유연하게 재해석하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상상력 과정을 관찰하며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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