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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권, 탈시설-자립운동, 장애인 운동에 대한 사려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의 관점을 변화시키고 공감 능력을 키워줍니다. 홍은전의 글쓰기는 따뜻하고 솔직하여, 우리 주변의 고통받는 존재들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연민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은 독자의 세계관을 확장시키고 주변 세계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동물권과 장애인 권리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살뜰한 마음, 사려 깊은 문장들로 이뤄진 애틋한 산문”(인터넷서점 송진경 엠디)이라는 평을 받았던 전작 《그냥, 사람》의 미덕을 그대로 간직한 채, 탈시설-자립운동, 싸우는 장애인운동활동가, 동물권(및 동물권활동가) 등을 중심에 놓고 편편의 글을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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