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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그림 없는 동시집으로, 시적 화자의 호기심 어린 질문과 그에 대한 응답을 통해 따스하고 서늘한 말씀들을 전하는 어르신들의 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래되고 새로운 것을 동시에 선사하며, 삶의 통찰력과 성찰을 제공합니다.
삶의 지혜와 성찰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함과 서늘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주변 세계를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그림은 그야말로 독자의 몫! 그림을 넣지 않음으로써 오롯이 동시에 마음을 모을 수 있게 한 ‘그림 없는 동시집’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뽈깡』에는 삶에서 터득한 지혜로 삶을 관조하는 어르신들이 들려주는 따스하지만 서늘한 말씀들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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