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시인이자 여행자인 저자의 인생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을 담은 아름다운 산문 모음집입니다. 생생한 언어와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영감을 받으며, 자기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30만 명의 독자가 읽고 독일과 스페인 등 5개국에서 번역된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에 이은 신작 산문집이다. 많은 작품을 통해 그만의 인생관을 세상에 알린 작가로 여행자로 살아가면서 깨달은 것들이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