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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귀신들의 한을 풀어주는 재미있고 통찰력 있는 새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습니다.
상상력, 공감 능력 및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동화작가 천효정, 화가 최미란이 <삼백이의 칠일장> 이후 10년 만에 창작 옛이야기로 또 한 번 뭉쳤다. 천효정 작가의 맛깔스러운 문장과 최미란 작가의 해학적이면서도 온기를 머금은 그림이 이번에도 더없이 완벽한 호흡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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