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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들의 일상적인 고민과 경험을 공감가는 시로 담아내어, 독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반영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 웃음, 그리고 위로
2013년에 출간, 수십만 독자의 마음에 콕콕 박히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하상욱의 <서울 시>가 10년 만에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서울 시>의 인기를 이끌었던 페이스북 시대는 거의 저물었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두 가지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