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대중문화 콘텐츠 속 소수자 묘사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성찰을 촉구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소수자의 경험과 관점을 조명하며,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소비하는 미디어 속 편견과 혐오를 드러냅니다.
미디어의 소수자 묘사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성찰을 통해, 더 포용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자는 대중문화 콘텐츠에 등장하는 소수자 유형을 크게 7가지로 분류했다. 주제로 나누면 서울중심주의, 에이지즘, 인종, 젠더, 장애, 노동, 퀴어이다. 저자는 소수자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편견을 드러내는 가공의 인물 ‘아무개 씨’를 설정해 각 장을 하나로 묶어 이야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