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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문학,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고전들을 엄선하여 현대적 시각에서 재해석한 종합적인 필독서입니다. 각 책에 대한 심도 있는 해설과 선정 배경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인류의 지적 유산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넓히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철학, 과학, 문학, 경제학, 사회학, 예술 6개 분야의 학자들로 구성된 자문위는 1차로 300책을 뽑은 뒤 심도 깊은 논의 과정을 거쳐 ‘역사를 바꾼 100책’을 최종 선정했다. 이 책에 선정 배경과 학제적 중요성, 현세대에게 주는 의미를 담아 자문위원들과 30인의 공동 집필진의 해설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