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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로 가득 차 있어, 어린이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제아트리체 알레나먀의 그림은 생생한 색감과 장난기 어린 표현력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증진,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 증가
《조금 달라도 모두 한 아이》에 등장하는 일곱 명의 어린이들은 8살 아이가 그린 듯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제아트리체 알레나먀의 그림은 화면 구성이 자유로울뿐더러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일곱 명 모두가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웃을 줄 아는 여덟 살 아이라는 것을 잘 느낄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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