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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화가들의 따뜻하고 아늑한 작품 세계를 통해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세요. 이 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스함과 위로를 선사하는 북유럽의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평온함을 느껴보세요.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고, 위로를 받으며, 북유럽 문화와 예술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추운 집 밖과는 달리 아늑하고 따뜻한 집의 온기를 투명한 수채화를 이용해 표현한 스웨덴 국민 작가 칼 라르손부터, 인간의 내면을 가장 잘 표현한 노르웨이 천재 화가 에드바르 뭉크 등 북유럽 4개국의 41명의 화가와 100여 점의 작품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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