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한 소통과 건강한 관계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존중받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존감 향상, 건강한 경계 설정 기술 습득, 타인과의 더 나은 관계 형성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좋은 거절은 관계의 균형을 맞추는 힘!선택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무언가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것은 곧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거절’을 의미한다.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좀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방법으로 ‘좋은 거절’을 권하기도 한다. 거절은 마음의 여유에서 시작된다. 내가 들어주기 꺼려지는 부탁을 거절해야만, 비로소 하고 싶은 부탁을 들어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 리디아는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가끔은 친구에게 휘둘리기도 하고,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끙끙 앓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들과 자존감을 키우는 경험을 통해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더불어 다른 대안을 제시하는 ‘좋은 거절’을 배우게 된다. 그림책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는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를 맺는지, 세상 사람들과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주는 마음 처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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