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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교육관과 학교 체제에 대한 생각을 도전하는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송이의 모험을 통해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고, 결국에는 학교에 다니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냅니다.
독자들은 학교 체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창의적이고 비전통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공감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열 살 송이는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 ‘학교에서 뭘 제대로 가르치기나 해요?’라고 말하며 학교 교육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엄마의 교육관 때문이다. 하지만 초등학교 교사였던 할아버지는 정반대다. 학교는 꼭 가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 사이에 끼여서 난감한 송이. 하지만 송이 역시 학교라면 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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