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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가득 담은 따뜻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들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연민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낮은산 너른들 시리즈 18권. 『오, 나의 달고나』, 『후의 목소리』 등 어린이의 입장에서 우리 사회를 바라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동화로 주목받은 신지명 작가의 동화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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