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다비드 칼리와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가 선보이는 이 매력적인 그림책은 독특한 색채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전통적인 성 역할과 고정관념을 뒤엎으며, 어린이들에게 개방된 사고방식을 심어주고 창의력을 북돋아줍니다.
독자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매혹적이고 즐거운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폭포도, 분수도, 꽃과 과일도 온통 분홍인 분홍 왕국에서 분홍 유니콘이 파랑 똥을 쌌다. 파랑 똥의 수수께끼를 풀러 떠난 분홍 공주는 국경 끝에서 무엇을 발견했을까? 옛이야기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그림책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의 글 작가 다비드 칼리와 그림 작가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가 다시 만나, 흔해 보이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이야기를 선보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